제품 특성상 두께 오차범위 ±5%
저방사 복합 단열재는 복사열을 효과적으로 차단하는 저방사 성질을 가진 알루미늄 층을 이용하여 복사열의 이동을 90%차단하며, 낮은 전도율을 가진 밀폐된 다수의 공기층(CELL)에서 대류열과 전도열을 2차 차단하여 열의 이동 및 에너지 손실을 최소화 시키는 최적의 단열 소재를 이용한 신개념 복합 단열재이다.
저방사 복합단열재란?
성능인증 국토교통부 고시<건축물의 에너지 절약 설계기준>에 따른 인증 제품
친환경성 친환경 건축자재 최우수등급 인증
경제성 부피 단열재 대비 얇은 두께로 건축물 공간 활용의 최대화
시공성 유연한 재질로 시공이 간편하고 기밀 시공이 가능하여 열교 및 냉교 차단 성능 우수
내구성 산화 및 부식방지 코팅 알루미늄 필름의 방습층으로 습기 차단 및 단열 성능 유지
단열재의 반사 및 방사율 비교


프라임셀은 적외선 형태로 이동하는 복사열 차단을 위하여, 방사율이 낮은 AL과, 벌집 구조의 PE-발포 폼, 열전도율이 낮은 다수의 밀폐된 공기층을 이용하여,
단열성능을 최대화한 고기능성의 저방사 복합 단열재(Low-Emissivity Hybrid Insulation)이다.프라임셀
일반적으로 건축물의 단열재로는 유기질의 발포 스틸렌, 경질우레탄폼, 페놀폼 등이 있으며, 무기질로 유리섬유와 암면 등이 있다.
이러한 제품들의 단열은 전도와 대류에 의한 열의 이동을 차단하는 제품이며, 복사열을 차단하는 방사율은 80%이상이다. (방사율은 낮을수록 복사열의 차단력이 높음)
이는 전자기파 형태의 열에너지를 약 20% 정도만 반사를 한다는 의미이다.
프라임셀은 산화방지 코팅된 저방사(Low-Emissivity) AL으로 적외선 형태의 열 에너지를 90%이상 반사 시키고, 밀폐된 공기층으로 전도와 대류의 열 이동을 차단시키는 고기능성 복합 단열재 이다.
프라임셀의 장점
실내의 공간 활용을 극대화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