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 셀

저방사 복합 단열재 Low-Emissivity Hybrid Insulation

  • 주용도
    외벽 및 내벽 단열재
  • 구성층
    AL + PE Foam + AL + PE Foam + AL
  • 종류
    • 프라임셀 20T 1M*20M*20mm
    • 프라임셀 30T 1M*15M*30mm
    • 프라임셀 40T 1M*10M*40mm
    • 프라임셀 50T 1M*10M*50mm
    • 프라임셀 60T 1M* 7M*60mm
    • 프라임셀 80T 1M*10M*40mm x 2
    • 프라임셀 100T1M*10M*50mm x 2
  • 옵션
    • 점착형

제품 특성상 두께 오차범위 ±5%

프라임셀

적외선 형태로 이동하는 복사열 차단을 위하여, 방사율이 낮은 AL과, 벌집 구조의 PE-발포 폼, 열전도율이 낮은 다수의 밀폐된 공기층을 이용하여, 단열성능을 최대화한 고기능성의 저방사 복합 단열재(Low-Emissivity Hybrid Insulation)이다.
일반적으로 건축물의 단열재로는 유기질의 발포 스틸렌, 경질우레탄폼, 페놀폼 등이 있으며, 무기질로 유리섬유와 암면 등이 있다.
이러한 제품들의 단열은 전도와 대류에 의한 열의 이동을 차단하는 제품이며, 복사열을 차단하는 방사율은 80%이상이다. (방사율은 낮을수록 복사열의 차단력이 높음)
이는 전자기파 형태의 열에너지를 약 20% 정도만 반사를 한다는 의미이다.
프라임셀은 산화방지 코팅된 저방사(Low-Emissivity) AL으로 적외선 형태의 열 에너지를 90%이상 반사 시키고, 밀폐된 공기층으로 전도와 대류의 열 이동을 차단시키는 고기능성 복합 단열재 이다.

프라임셀의 장점

기밀시공이 가능
반턱이음공법 (클릭공법)으로 기밀 시공이 가능하여, 접합 부위의 열교, 냉교 현상을 방지할 수 있다.
공간 활용의 극대화
기존의 부피단열재 대비 얇은 두께로 동일한 성능 발휘.
실내의 공간 활용을 극대화 할 수 있다.
경제성
하절기와 동절기의 냉, 난방비 절감 효과
친환경성
원자재의 사용절감으로 CO2 발생 저감 효과
LCC (Life Cycle Cost) 절감
고 기능성의 단열재로 건물의 유지관리비 절감 효과
단열의 수명유지 연장
물성 변화가 거의 없어 장시간 단열성능 유지
시공성 용이
연질의 제품으로 운반, 보관 및 절단이 간편하며, 굴곡진 부분과 모서리도 시공이 편리하다.
현장의 쾌적성
단열재의 잔재물이 발생하지 않아, 가루날림이 없고 민원 발생이 없다.
방수층 내재
코팅된 AL의 방수 기능으로 별도의 방수 시공이 필요치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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