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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유망중소기업] 프라임에너텍(주) (중부일보 게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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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20 15:55:00

[경기도 유망중소기업] 프라임에너텍(주)

 

경기 광주시 초월읍에 본사와 공장을 운영하고 있는 프라임에너텍(주)은 건축용 저방사복합단열재 전문제조회사다. 2007년 3월 창업이후 국내 최초 친환경부직포를 이용한 내벽단열재와 건축물의 에너지 절감과 화재안정성을 고려한 고효율 준불연 저방사 복합단열재를 개발하고 있다.

정부정책과 화재방지를 위한 방화구조 법규 등이 실시되면서 치열해지고 있는 건축분야 단열재 시장에서 프라임에너텍은 건축물의 에너지 절감과 화재안정성을 위한 제품개발로 친환경 고효율 건축단열재시장의 다변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국무총리표창, 국토교통부장관표창 등을 수상했다.

프라임에너텍은 끊임없는 연구개발과 품질향상으로 에너지 절감과 친환경 등 국제사회 및 국가정책에 맞춰 건축기술의 미래를 선도하는 역할을 하겠다는 목표를 갖고 있다.

 


▷프라임에너텍의 ‘Prime’한 제품=프라임에너텍의 주력 브랜드는 준불연 ‘프라임셀’과 복사차단재인 ‘e-크리에이터’다. 2013년에 출시된 프라임셀(Prime cell)은 준불열 단열재 중 하나로 건축용 단열재 중에서는 다소 생소한 저방사 복합단열재이지만 기존 부피형 단열재 대비 경제성, 편의성 등을 가졌다.

저방사 복합단열재는 적외선 형태로 이동하는 복사열 차단을 위해 방사율이 낮은 박막형 알루미늄과 벌집 구조의 폴리에틸렌 발포 폼, 열전도율이 낮은 다수의 밀폐된 공기층을 이용해 단열성능을 최대화한 것으로 얇은 두께와 유연한 연질의 외형으로 인해 운반이 편리하고 기밀시공 등이 용이하다. 또, 재료 고유의 성질을 이용해 화학적 성분이 포함된 접착제를 사용하지 않는 친환경 제품이다. 물성변화가 거의 없어 장시간 단열성능을 유지할 수 있고 코팅된 AL이 방수기능도 하고있어 별도의 방수 시공이 필요하지 않다. 단열재 잔재물이 발생하지 않아 클린 시공이 가능한 점도 장점이다.

프라임셀과 함께 대한건축사협회 우수건축자재로 추천된 e-크리에이터는 복사열을 98%정도 차단하는 차단재로 기와지붕과 공장, 목조주택의 지붕에 주로 사용된다. 여름에는 외부 열기 유입을 차단하고 겨울에는 내부 열기 손실을 억제하는 기능을 가졌다. 설치방법에 따라 단열성능을 배로 증가시킬 수 있다.

화강석, 복합패널, 조적과 같은 마감재와 주택, 관공서, 주상복합, 공장 등의 외벽, 내벽, 천장에도 다양하게 시공 가능하다.




▷미래를 선도하는 기업=프라임에너텍은 반사형단열재와 토목용부직포 등을 취급하는 것에서 시작해 2011년 법인전환 후 효율적 생산시스템 마련으로 지적재산권을 확보하고 벤처기업, 수출유망중소기업 등으로 발전해 복합단열재 전문기업이자 시장확대 기반을 구축했다.

2013년 아시아 최초로 RIMA 회원이 된 데 이어 친환경 건축자재 최우수 인증을 받고 러시아 GOST-R인증과 미국 R&D기관의 AGF Sheet 기준을 통과하는 등 이미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2007년 개발한 ‘클릭공법’도 프라임에너텍만의 기술이다. 프라임에너텍의 클릭공법은 단열재의 끊김 현상을 보완하기 위한 것으로 단열재 연결부위의 열 손실을 최소화해 건물 단열성 향상 및 에너지사용량 절감효과가 있다. 프라임셀과 일반단열재의 벌어짐 현상을 열화상카메라로 측정해보면 클릭공법이 적용된 프라임셀의 틈새부위 온도와 일반단열재 틈새부위 온도는 20도 정도의 차이를 보인다.

이렇게 프라임에너텍은 준불연 단열재 개발과 출시 등 끊임없는 연구개발과 품질향상을 위한 노력으로 에너지 절감효과와 녹색인증, 친환경 제품 인증 획득 등의 성과를 내고있다. 2016년에 120억 원의 매출실력을 올리는 등 승승장구하고 있는 프라임에너텍은 오는 22일부터 25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2018 경향 하우징페어’에 참가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서희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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